EYELIKE

EYELIKE Platform

EYELIKE 플랫폼은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체계 내 존재하는 보건요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진단 보조장비인 안저카메라와 이를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기반의 안-보건 정보시스템, 그리고 진단 패턴인식 프로그램이 연동되어 실명의 원인이 되는 주요 안과 질환의 진단을 가능하게 합니다.

이를 통해 보건요원의 관리와 역량에 있어서의 한계를 극복하는

한편, 플랫폼을 통해 수집, 저장 후 분석된 환자정보는 안-보건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들의 모니터링 및 평가 과정을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 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증진시킵니다.

시각장애 인구 중 90%  개발도상국 거주  

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, 전세계 시각장애를 앓고 사람은 약 2억 8천 5백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. 실명을 유발하는 질환은 대부분 만성적이기 때문에 제때, 제대로된 진단과 치료를 받음으로 예방될 수 있으나, 부족한 보건 인프라와 인력 때문에 실명자 중 90%가 개발도상국에 살고있습니다.

80%의 시각장애 관리로 예방가능 

실명 원인의 80%는 조기진단과 꾸준한 후속관리로 치료와 예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.

그러나 전 세계 실명 인구의 대부분이 조기검진률이 낮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실명예방이 어려운 실정입니다. 실명은 그 자체만으로 질환일 뿐 아니라 경제활동에 악영향을 주며 사회경제적 지위를 위협하는 변수입니다.

장기적 선순환 창출을 위한 플랫폼 구축

기존 안과진료 기기의 가장 큰 한계점은 모두 안과의사를 위해 디자인된 기기라는 점입니다.  

저희 LabSD는 먼 거리로 의료진을 파견하기 위해 단순히 모든 의료기기를 휴대용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근본적 문제해결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. 지역사회보건요원 및 보건소 인력과 같이 전문의가 아닌 보건인력도 최소한의 교육만으로 사용 가능한 장비와 이를 뒷받침하는 플랫폼이 구축되어야 장기적인 선순환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
Backgrounds